티스토리 툴바
Daum
Tistory
로그인
폐기된 바람낚시터
BLOG
TAG
MEDIA
LOCATION
GUESTBOOK
●
가장 보통의 존재
2011/02/05 05:29
우리의 슬픔은 단 한 순간도 측량할 수 없다.
NO TRACKBACK
AND
NO COMMENT
http://windfisher.tistory.com/trackback/976
탈출
가장 보통의 존재
2011/01/26 05:06
우리를 굴리는 것이 거대한 착각이라는 걸 알았을 때
나는 희극 배우처럼 도망칠 수 밖에 없었다.
NO TRACKBACK
AND
NO COMMENT
http://windfisher.tistory.com/trackback/973
검은 집
가장 보통의 존재
2011/01/26 04:50
집을 나왔다.
돌아갈 곳이 없다.
밤이 숨차다.
이야기가 멀었다.
NO TRACKBACK
AND
NO COMMENT
http://windfisher.tistory.com/trackback/972
바람아, 불어라
by
바람낚시
ARTICLE CATEGORY
바람낚시터
(3)
가장 보통의 존재
(3)
시
(0)
단상
(0)
시 읽기
(0)
연극
(0)
책
(0)
오규원, 《현대시작법》
(0)
일상
(0)
잡담
(0)
오려모음
(0)
메모
(0)
조각
(0)
작업중
(0)
임시
(0)
번역
(0)
ARCHIVE & SEARCH
--- Select Archive ---
2011/02 (1)
2011/01 (2)
CALENDAR
«
2012/01
»
일
월
화
수
목
금
토
1
2
3
4
5
6
7
8
9
10
11
12
13
14
15
16
17
18
19
20
21
22
23
24
25
26
27
28
29
30
31
RECENT ARTICLE
●
탈출
검은 집
TAG CLOUD
자본의 기본공식
생산력
마르크스
복지관
4대강
자본
옷걸이
임금수준
자본론
물신
기만
게 눈 속의 연꽃
허수아비
상품
황지우
천안함
이윤
자본주의
물신주의
노동자
RECENT COMMENT
RECENT TRACKBACK
MY LINK
COUNTER
TODAY
0
| YESTERDAY
5